전성분 표기 — 함량 순서
한국 화장품법은 전성분을 함량 순서대로 표기하도록 규정합니다(1% 미만 성분은 순서 무관 가능). 첫 5줄에 등장하는 성분이 주 베이스를 차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. 보습 베이스인지 기능성 베이스인지 확인할 수 있는 정보입니다.
화해앱 등급 — 참고용 지표
화해앱은 EWG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성분별 위해 등급을 표기합니다. 1~10 등급 중 1~2를 그린, 3~6을 옐로우, 7~10을 레드로 분류합니다. 다만 EWG 등급은 노출량·조합·개인 차이를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알려져 있습니다.
EWG의 한계 — 농도·노출량 미반영
EWG 등급은 성분 자체의 위해 가능성만 표기하며 화장품 내 함량(농도)이나 실제 사용 환경의 노출량을 반영하지 않습니다. 같은 성분이라도 0.001% 함유와 5% 함유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. 등급은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.
주의 키워드 — 향료·알코올·파라벤
민감 피부에서 자극감이 보고되는 키워드로 ① 향료(Fragrance) ② 알코올 (Denat·Ethanol) ③ 파라벤 ④ 인공색소 (Cl + 숫자) 등이 있습니다. 패치 테스트로 개인 반응을 확인 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권장 사항입니다.